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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1일 목요일 새벽
👪 믿음의 시작은 주님 앞에 엎드림으로 시작됩니다. 💗
맑은 하늘에 떠오른 달과 별들이 초롱초롱 빛을 냄을 구름이 시샘하듯 부분부분 가리우는
대지는 어둠으로 가득한 새벽,
나의 죄를, 대속의 십자가를 지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주 하나님을 바라보며,
십자가가 오늘 나에게 주는 의미를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군인가?
히브리서 기자는 히브리서 14장 14절에 큰 대제사장 이심을, 승천하신 이심을,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녀의 신앙고백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고백으로 용기를 얻으며,
승리할 수 있으며, 믿음의 자리를 지키는 자녀로서 주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녀 됨을
소망합니다.
💖 로마서 1:17 ➡ 福音(복음)에는 하나님의 義(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記錄(기록)된 바 오직 義人(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 사도행전은 사도들의 복음 전함의 기록입니다. 사도바울의 전도여행을 집중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 여러 시간을 통해 사도 바울의 서신서를 묵상했습니다.
➡ 기타 서신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 전후 시, 요한 1-3 서, 유다서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소망합니다.
👉 히브리서 기록자는 사도바울, 바나바, 아볼로 등 누가 기록했는지 결론을 맺지 못하고
있습니다.
➡ 히브리서 문체나 쓰임을 통해 헬라 사상과 헬라어에 능통한 사도, 70인 역을
잘 이해하는 구약 성경에 능통한 사도로 추측됩니다.
👉 기록 연대는 AD 58-60 조기 기록설, 예루살렘 멸망 직전 AD 70 기록설, AD 80-90년
기록설로 부류 됩니다.
💖 히 2:17-18 ➡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18절)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
🎀 히브리서 기록의 동기 🎀
1) 유대인 성도들이 그리스도 복음을 받아 처음에는 여러 가지 박해와 고난을 잘 견디어
냈습니다. (참조 : 히 10:32)
2) 박해가 계속되어(히 2:15, 12:4) 그들이 신앙에 흔들리고 박해를 받지 않는 유대교로
돌아가는 경향을 띠게 되었습니다.
3) 이와 같은 위기는 불신(히 3:12), 교육의 부재(히 5:12), 공적 예배 무성의(히 10:25),
기도의 소홀함 (히 12:2), 불건전한 교리(히 13: 9)에 기인했습니다.
4) 유대인(예루살렘)과 디아스포라 유대인(로마의 유대인)에게 구약 성경을 현실에 맞게
풀어 가면서 기독교를 辨證(변증)하는 방법으로 유대인을 권면하기 위해, 특히 유대교의
주장을 반박하는 동시에 기독교의 우월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 히브리서 기록 목적 🎀
유대인들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제사드림의 어리석음을 지적하면서 제사 제도의
완성자이신 그리스도를 변증하고 유대인이 존경하는 모세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뛰어남을 입증하기 위해
✳️ 히브리서 묵상을 통해 고난과 환난에서도 주님을 바라보는 자녀 됨을 소망합니다.
====아 멘====
믿음
히브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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