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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1일 금요일 새벽
🖒 잠깐 만나고 스쳐간 사람, 그 뒷모습을 또 한 번 보고 싶어 돌아보는 사람, 이 삶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
구름은 둥근 달과 초롱초롱 빛을 내는 별들을 꼭꼭 가리운 어둠으로 가득한 새벽,
주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지혜와 슬기로 주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유라굴로 광풍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믿음의 한 사람을 통해 바울과 선원들을 위기와
두려움에서 건져 주심을 묵상하며 기도드립니다.
💖 사도행전 27:23-24 ➡️ 내가 屬(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使者(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4절)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航海(항해)하는 者(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
👉 사도행전 26장은 베스도 총독과 헤롯 아그립바 앞에서 청문회를 마치고 로마행 결정에
따라 죄수 신분으로 로마로 가는 바울의 모습을 사도행전 27 장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 바울은 로마로 가는 것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바울이 로마 황제 앞에서 재판을 받으며
복음을 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당시 로마는 유럽과 아시아를 지배하고 있었기에 복음 전함은 세계 복음 전함이
되기 때문입니다.
👉 바울은 2년 동안 감옥 있던 가이사라를 떠나 시돈에 도착합니다.
➡️ 3절에 우리가 눈여겨볼 문구가 있습니다. (백부장 율리오의 특혜)
➡️ 죄수 신분이 바울에게 자유롭게 해 줍니다.
➡️ 이는 바울이 다른 죄수와 같지 않음을 백부장 율리오가 깨닫고 바울이 배 안에서
행동을 제한하지 말라 명령합니다.
👉 지중해는 겨울에 강한 태풍이 자주 일어납니다.
➡️ 유라굴로라 광풍이 일어나며 당시 항해하는 배는 束手無策 (속수무책) 일 수밖에
없습니다.
➡️ 미항 : 작은 항구(육지에서 작은 시골과 같음)
➡️ 뵈닉스 : 큰 항구로 중소 도시에 해당하는 항구
➡️ 바울은 오랜 지중해 전도 여행의 경험으로 뵈닉스로 가지 말고 미항에서 겨울을 지내고
로마로 향하자 합니다. (바울의 넓은 안목과 경험을 통한 提議(제의))
➡️ 백부장과 선장은 미항에서 3~4시간이면 갈 수 있는 뵈닉스로 갈 것을 결정함(뵈닉스는
풍요와 향락, 필요한 물건이 많은 곳으로 가서 겨울을 지낼 것을 결정 : 넓은 안목이 아닌
눈앞에 보이는 것을 택함)
👉 뵈닉스로 향해하는 배는 지중해의 유라굴로 광풍을 만납니다. (행 27:14)
➡️ 광풍에 의해 배는 14일간 표류합니다. (행 27:19-20)
➡️ 광풍에 의해 배에 실고 있던 물건들을 모두 바다에 버립니다. (행 27:19)
➡️ 그치지 않는 광풍이 지속되자 배에 탄 모든 사람과 선원들은 위기와 두려움에 쌓입니다.
서로를 원망합니다. (행 27:20~21)
➡️ 하지만 걱정이 없고 두려움이 없어 보이는 한 사람 바울은 바람 소리, 물건이 부딪치는
소리, 사람들의 아우성 중에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습니다. (행 27:23~24)
➡️ 이로 인해 지금까지의 주도권은 백부장과 선장이었으나 바울의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는 순간 주도권의 바울에게로 바뀝니다 (행 27:31~37)
👉 유라굴로 광풍 : 헬라어 "유로스(동풍)"와 라틴어 "아퀼로(북동풍 aquilo)"의 합성어.
그레데 섬의 이다산맥에서 발생한 북동풍이 난기류를 만나 형성된 강려한 돌풍입니다.
👉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유라굴로의 광풍을 수시로 접합니다.
➡️ 주 하나님을 섬기는 자녀는 바울처럼 하나님의 세미 한 음성을 듣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 건강과 경제, 가정의 삶에 유라굴로 광풍을 만날 때 주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내가 너를 지킬 것이다"
이 말을 듣는 주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소서.
➡️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딸아 내가
너를 지키리라"
➡️ 절망과 통곡이 가득한 이 세상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지키십니다.
하는 아이콘을 지키는 삶을 살아가는 자녀 되게 하소서.
➡️ 그리스도인은 영적인 리더쉽으로 세상을 주도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아 멘====
세미한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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