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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5일 수요일 새벽
💒 십자가의 부활은 나를 변화 시키며, 주님의 사랑은 나를 변화 시켜 사명 감당하게
합니다. 💒
하늘의 달과 별들이 초롱초롱 빛을 냄을 부분부분 가리운 대지는 적막한 어둠으로
가득한 새벽,
사도 바울(옛 이름 : 사울)의 변화를 통해 주님의 사랑과 대속의 십자가 부활을 깊이
상기합니다,
말씀 묵상과 기도로 부활 신앙과 주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사랑을 吟味(음미)합니다.
💖 사도행전 9:3-5 ➡️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忽然(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4절)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迫害(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절) 對答(대답)하되 主(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迫害(박해)하는
예수라 💖💖
👉 사도 바울(사울)을 통해 부활하신 주 하나님을 재조명합니다.
➡️ 현대인은 부활을 믿지 아니하고 부정합니다.
➡️ 일반인들은 죽음을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비 상식적이라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사도행전 9장을 통해 부활이 허구가 아님을, 사울을 통해 보여 주고 있습니다.
➡️ 사울은 엘리트의 신분과 학식을 지니며 지도층에 있었습니다.
➡️ 사울은 예수님을 혁명가로, 12제자를 시골 촌뜨기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 유대인들이 기독교인을 박해하므로 각 지방으로 흩어집니다. 또 스데반을 죽인
유대인 중 한 사람입니다.
➡️ 계속 늘어나는 기독교인을 처단하기 위해 다메섹으로 가다가 자신이 박해하는
예수님을 만납니다.
➡️ 유대인은 강한 빛은 하나님 임을 어려서부터 배웠기 때문에 강한 빛에 엎드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행 9:3-4)
➡️ 사울은 음성을 듣습니다.(행 9:4)
➡️ 놀란 사울은 누구인가를 되묻습니다. (행 9:5)
➡️ 예수라 합니다. (사울은 십자가상에서 죽은 예수를 봤고 부활을 믿지 아니하고
예수님을 믿는 형제자매를 핍박했기에 놀랍니다.)
➡️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울은 변화됩니다.
👉 부활의 주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부활은 2000년 전의 일이 아니라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울이 사도 바울로 변화된 사건을 통해서 오늘 역사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臨在(임재)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주 하나님께서 소외 계층의 갈릴리에서 대부분의
제자를 선택했습니다.
➡️ 사울은 장래가 촉망된 가브리엘(우리나라의 서울대학) 학파에서 학문(성경)을
수료했으며 재력가의 부모를 두고 로마 시민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사울의 눈에 비친 예수님은 혁명가로 보였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은
시골 출신으로 보잘것없는 존재로 보였을 것입니다.
👉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게 한 종교 지도자들은 교회 형성에 긴장하며
박해하기 시작했습니다.
➡️ 예루살렘에서 주 하나님께서 살아남(부활)과 성령 충만함을 받음 제자들의 전도에
하루 수천 명이 세례를 받으며 늘어나는 교회를 바라보는 종교 지도자들
➡️ 예수님을 죽이면 모든 것이 해결될 줄 알았던 종교 지도자들은 늘어나는 교인들을
박해합니다.
➡️ 그 박해의 선두가 사울이었습니다. 사울은 스데반 집사의 순교를 현장에 있었습니다.
👉 박해를 피해 각 지방으로 나가 복음 사역을 하는 주 하나님의 제자들을 제거하기 위해
217km 떨어진 다메섹으로 향하던 사울은 부활하신 주 하나님을 만납니다.
➡️ 한낮에 강한 빛이 사울 주변을 비추입니다. ( 행 9:3)
➡️ 유대인은 강렬한 빛은 하나님께서 임재함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서 사울은 땅에
엎드립니다. (행 9:4)
➡️ 하늘로부터 사울의 이름을 아니니아를 보냅니다.
➡️ 아나니아는 사울의 행적을 주 하나님께 말하며 반문의 질문합니다.(행 9:10-14)
➡️ 주님께서 택한 그릇이라 하며 가라 합니다. (행 9:15)
➡️ 아니니아의 안수 받고 눈에서 비늘이 벗어져 보게 된 사울은 주 하나님의 제자들과
며칠 있으며 제자 훈련을 받습니다. (행 9:19)
➡️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전합니다(행 9:21)
➡️ 아나니아는 사울을 형제라 부릅니다. (행 9;17) 세상의 상식은 내가 용납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절대 가까이하지 아니합니다. (원수에서 형제로 받아들임)
✳️ 사울과 같은 존재를 찾아 주시고 부르신 주 하나님, 예수님(주님)께서는 누구이든
상관하지 않고 찾아 주시고 내 이름을 불러 주십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부활 정신입니다.
✳️ 주 하나님께서는 버림받고 소외된 나를, 초라하고 별 볼일 없는 나를,
이웃과 가족에게 버림받은 나를 찾아 주시고 내 이름을 불러 주시고 어루만져 주십니다.
✳️ 주 하나님의 통치를 인정한 아나니아는 원수 같은, 인간 말종인, 인간쓰레기 같은
사울을 형제라 부릅니다.(행 9:17)
➡️ 부활의 주 하나님을 만남의 증거는 내 안에서 나를 치하시는 주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 주 하나님께서 내 안에 임재하시면 나를 통치하고 다스림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처럼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여기고 오직 새로운 진리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된 삶을 살아가는 주 하나님의 자녀 됨을
소망합니다.
✳️ 대속의 십자가 부활하신 주 하나님께서는 오늘 나와 함께해 주십니다.
➡️ 주 하나님의 자녀 된 나는 부활의 신앙과 믿음으로 나에게 맡겨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자녀 됨을 소망합니다.
====아 멘====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소리 없는 살인자 ‘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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