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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6일 화요일 새벽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信賴(신뢰)하고 네 明哲(명철)을 依支(의지)하지
말라 (잠 3:5) 💒
하늘의 구름이 가득한 우중충한 늦 가을 비내림을 예보한 대지는 어둠으로
가득한 새벽,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 선택된 자녀의 굳건한 믿음과 신앙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의지하므로 전능의 주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축복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원치 않는 질병, 상해로 인한 상처의 치유로 내 믿음과 신앙 성장의 체험하는 자녀
됨을 소망합니다.
💖 이사야 6:3-4 ➡️ 主(주)께서 心志(심지)가 堅固(견고)한 者(자)를 平康(평강)하고
平康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主를 信賴(신뢰)함이니이다 💖
4절) 너희는 여호와를 永遠(영원)히 信賴하라 主 여호와는 永遠한
磐石(반석)이심이로다 💖💖
👉 사도행전 28장은 바울이 로마로 죄수의 신분으로 가던 중 유라굴로 광풍을 만나
지치고 배의 좌초로 이탈리아 남부의 작은 섬 멜리데에서 겨울(3개월) 동안 있으며
일어났던 사건과 봄이 되어 로마에 도착해서 일어난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보디올 항구에 도착한 바울 일행, 바울은 죄수의 신분 이었습니다.
➡️ 하지만 죄수를 호송하는 백부장은 바울에게 특혜를 부여 합니다. (죄수 신분인
바울을 捕繩(포승)하지 아니하고 자유롭게 합니다.)
➡️ 백부장은 가이사랴에서 재판을 받는 바울을 봤으며, 유라굴로 광풍 속에서
生死苦樂(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바울을 信賴(신뢰)했기 때문 입니다.
➡️ 해서 보디올 항구에 도착한 바울을 맞은 기독교인들은 자기 집에 유숙할 것을
요청합니다. 이에 백부장은 1주일 허락 합니다. (행 28:14-15)
👉 보디올에서 로마로 향합니다.
➡️ 보디올에서 로마 까지의 거리는 145km입니다.
➡️ 보디올에서 바울과 같이 형제들이 로마로 함께 갑니다.
➡️ 로마 도착 65km 지점에 로마의 형제들이 기다리고 있다가 합류하고 보디올
형제들은 돌아갑니다.
➡️ 로마에 도착한 바울은 옥에 가지 아니하고 주거 제한만 받는
家宅 軟禁(가택연금) 수준으로 재판을 받게 합니다. (구속이 아닌 불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음 ▶️ 행 28:16)
👉 바울은 자기가 유하는 집으로 유대 지도자를 초청하여 복음을 전합니다.
(행 28:17)
➡️ 바울의 복음 전함을 들은 사람들이 양분 됩니다. (행 28:23)
➡️ 바울의 말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으로 구분됨 (행 28:24-25)
➡️ 바울의 로마 사역에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 복음 전함에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하지만 바울은 여기에 좌절하지 않고 복음
전함에 담대하게 거침없이 복음을 전합니다.
👉 담대하게 거침 없이 복음 전함은 옥중서신과 목회서신을 기록하여 해당 교회에
보냅니다. (행 28:30-31)
💖 행 28:30-31 ➡️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
31절)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
👉 사도행전 28장을 통해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심을 듣기를 원합니다.
➡️ 사도바울은 사람에게 하나님께 신뢰를 보여 주었습니다.
➡️ 사도바울은 자신 모든 것을 집중해서 복음을 전 합니다. 하지만 그 복음 전함에
열매를 맺지 못 하므로 실망과 좌절하지 안이 합니다.
➡️ 오히려 더 담대하게 거침없이 복음 전함에 극성을 보입니다.
➡️ 家宅軟禁 상태인 바울은 로마 황제 레오의 폭정에 옥으로 갇힙니다.
➡️ 여기서 옥중서신(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 목회서신(디모데후서,
디도서)을 기록합니다.
✳️ 사도행전 중반 이후 28장은 사도바울에 관한 행적 입니다.
➡️ 사도행전 기록함은 바울의 하나님께 향한 信賴와 사람들에게 보여준 신뢰가
기본 바탕입니다.
➡️ 사도행전 29장은 오늘 주님의 자녀에 의해 쓰여져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사도바울 처럼 담대하고 거침없는 주 하나님의 자녀를 찾고
있습니다. (행 28:31)
✳️ 주 하나님께서 선택한 선택을 받은 오늘의 주 하나님의 자녀를 찾고 계십니다.
➡️ 우리 또한 사도행전 29장을 써나갈 주 하나님의 자녀가 됨을 소망합니다.
====아 멘====
믿음 더욱 굳세라
'사과는 껍질째 먹어야 된다'는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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