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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23일 월요일 새벽
🙏 하나님께서는 2700년 전 미가 선지자를 통해, 2000년 전 주 하나님을 통해, 오늘
나에게서 무화과 나무 첫 열매를 찾고 계십니다. 🙏
맑은 하늘!! 그믐달을 향하는 달이 빛을 비치고 별들이 초롱초롱 빛을 내지만 대지는
어두운 새벽,
내 주인이 되시며 생명의 주관자이신 전능의 주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베푸시는
주 하나님을 의지하며 신뢰의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녀 됨을 소망합니다.
💖 미가서 7:1 ➡️ 재앙이로다 나여 나는 여름 과일을 딴 후와 포도를 거둔 후
같아서 먹을 포도송이가 없으며 내 마음에 사모하는 처음 익은
무화과가 없도다 💖💖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주 하나님께서 대속의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입성합니다. (막 11:1-11)
➡️ 이튿날 무화과나무를 저주합니다. (막 11:12-14)
➡️ 베다니에, 벳바게는 무화과 산지로 예루살렘에서 3킬로 떨어진 곳입니다.
➡️ 성전에서 매매하는 자, 돈 바꾸는 자, 비둘기 파는 자의 상과 의자를 뒤집으며
깨끗하게 정리하십니다. (막 11:15-17)
➡️ 대제사장 및 서기관들은 예수님을 죽일 것을 논의합니다. ( 막 11:18)
💖 막 11:17 ➡️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
👉 무화과나무를 저주함은 성전을 부패하게 만든 대제장에 대한 경고입니다.
➡️ 주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을 바라보고 우시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지
아니하리 (막 11: 41-44)
➡️ AD 70년 로마에 의해 예루살렘 성이 무너졌습니다.
➡️ 대제사장들과 서기관의 부패상 성전세 : 만 20세 이상 성인이 내는 세금 (성전
관리를 위해 광야에서부터 내던 세금)
➡️ 성전에서 쓰는 화폐로 내게 함(환전으로 수수료가 발생됨 ➡️ 대제사장에게
상납)
✴️ 제물을 드리기 위한 양 : 제사장이 검사하여 흠이 없는 것으로, 해서 자신이
가져온 양은 헐값으로 팔고 성전에서 비싼 값에 싸서 제물로 드림 (양을 팔면서
폭리가 이루어짐 대제사장에게 상납)
✴️ 비둘기 파는 자 : 가난한 자, 여인들이 제사드리기 위해 사는 비둘기(19배의
폭리를 취함, 비둘기 1마리가 1만 원이며 19만 원에 비둘기를 사서 제사드림 ➡️
판매자는 대제사장에게 상납)
✴️ 대제사장은 로마에서 파견된 총독에 의해 임명 됨으로 발생된 돈으로
새 총독에게 대제사장 임명원을 얻습니다.
✴️ 대제사장 안나스 ➡️ 엘르아살(아들 1년) ➡️ 가야바(사위 18년) 손주에 이어짐
✳️ 경제적 이권이 있는 대제사장 직을 대 물림하는 이유입니다. 당시 성전에서
이루어지는 부패상을 상상해 보십시요,
✳️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는 것이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보는
성전을 상상해 보십시오. 이러한 부패상으로 결국 예루살렘 성 및 성전은 AD 70년에
돌 하나 없이 무너졌습니다.
✳️ 첫 열매를 찾는 이유입니다. 무화과나무를 보신 주 하나님께서는 모든 무화과
나무가 아니라 눈에 들어온 첫 나무에서 열매를 찾았습니다. 주 하나님께서 열매를
찾을 때는 무화과 열매 열리는 파게였습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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